이미지 크기·자르기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딱 맞는 크기로 저장하세요.
사용법 보기이미지를 열거나 여기에 놓으세요.
PNG · JPG · WebP / 최대 20 MiB · 4,000만 픽셀
사진, 배너, 프로필 이미지를 간단하게.
원본 파일은 그대로 두고 새 파일로 저장합니다.영역 안을 드래그해 이동하고 모서리를 당겨 크기를 바꾸세요. 영역 밖을 드래그하면 새로 선택합니다. 아래 숫자로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열고, 자르고, 저장하세요.
메신저에 보낼 사진부터 웹사이트 배너까지. 크기를 줄이거나 필요한 부분만 남겨 새 이미지로 저장하세요.
- 01
이미지 열기
PNG·JPG·WebP 한 장을 선택하세요. 예시 보기로 먼저 기능을 시험할 수도 있습니다.
- 02
자를 영역과 저장 크기 지정
전체를 유지하거나 드래그·숫자로 영역을 선택하세요. 비율 유지를 켜면 너비와 높이가 함께 바뀝니다.
- 03
결과를 확인하고 다운로드
형식을 선택하고 이미지 만들기를 누르세요. 옵션을 바꾸면 이전 결과가 지워집니다.
가로 사진을 프로필 이미지로
1200 × 800 → 정사각형 800 × 800 → 400 × 400정사각형을 선택하고 저장 너비를 400으로 입력하세요. 비율 유지가 켜져 있으면 높이도 400으로 맞춰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투명한 배경과 움직이는 이미지는 어떻게 되나요?
PNG·WebP 출력은 투명도를 유지하고 JPG는 투명한 부분을 흰색으로 채웁니다. 움직이는 PNG·WebP는 첫 프레임만 저장합니다. GIF·SVG·HEIC는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사진의 화질과 정보도 그대로인가요?
크기를 키워도 원본에 없던 세부 묘사가 복원되지는 않습니다. JPG·WebP는 재압축되며 원본 EXIF 등 메타데이터는 복사하지 않습니다. 저장 결과의 색은 브라우저의 색상 처리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큰 이미지가 열리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입력은 20 MiB·4,000만 픽셀, 출력은 한 변 8,192px·총 1,600만 픽셀까지입니다. 기기의 메모리나 브라우저에 따라 더 작은 이미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선택 크기로 버튼은 저장 한도에 맞춰 크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